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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나나, 연기력 ‘갑’..냉철한 형사역 팬들 눈길
2019-04-01 오후 12:30:41 한국미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킬잇' 나나, 연기력 ‘갑’..냉철한 형사역 팬들 눈길


    OCN '킬잇' 나나 호평



     

    <방송화제> 김혜선 기자/ 화제의 OCN 주말드라마 '킬잇' 의 주연 나나가 냉철하면서도 시크한 형사로서‘따뜻한 카리스마’의 큰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다.


    물론 연기력도 크게 박수를 받고 있다. 여형사 도현진 역의 나나는 지난 31일 방송된 ‘킬잇(Kill it)’ 4회에서 형사의 날카로운 감을 발휘, 진범을 찾기 위한 퍼즐 조각을 맞춰 나가면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한 친화력과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는 평이다.


    도현진의 나나는 강슬기(노정의)가 자신의 흉터에 대해 김수현(장기용)과 대화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9년간 찾던 민혁 기자 사망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강슬기임을 직감, “사돈에 팔촌, 먼 친척까지 싹 다”라며 강슬기의 가계도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나나는 형사와 담당 검사로 사적인 만남을 제안하는 지일주(윤정우)의 말을 단칼에 거절, 사건 외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 냉철함과 똑 부러지는 성격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상에서의 나나는 길에서 한 할머니가 파는 채소를 잔뜩 구매, 커피까지 건네면서 “다음에 덤 많이 주셔야죠. 할머니 이거 일종의 뇌물이에요”라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우리를 탈출한 고슴도치를 잡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는 강슬기와 필립(이재원)을 대신해 안전하게 고슴도치를 구출해 안도하는 등 김수현에게 어울려 사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시청자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


    최근 물오른 연기력으로 ‘따뜻한 카리스마’의 큰 매력을 선보이며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나나가 향후 멋지게 풀어나갈 이야기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OCN 주말드라마 ‘ 킬잇’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20분 방송된다. /사진=OCN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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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미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01 12: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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