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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유산 아픔 딛은 이야기 뭉쿨- ‘동상이몽’
2018-12-18 오후 2:19:06 한국미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한고은, 유산 아픔 딛은 이야기 뭉쿨- ‘동상이몽’


    한고은


    <방송리뷰> 김혜선 기자/ 배우 한고은이 유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 시즌2' 이야기이다.


    이날 사작은 이랬다.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편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가 방영됐다.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는  L.A로 영상통화를 걸었다. 한고은의 막내 동생이 동생 식구들 시가에서 연말파티 중이었다.  조카들도 총출동해 있었다, 그리고 이어진 장면에서 90년대 R&B를 휩쓴 솔리드 이준이 깜짝 출연했다. 한고은은 "제부 데이빗의 매형"이라고 말했다. 이 장면에서 MC들은 "형이 거기 왜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A 가족들에게 수준급 영어실력으로 영상통화를 전하는 한고은이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집에서 트리를 만들게 됐다. 2018년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됐다. 장식이 끝난 후 파티를 시작했다. 와인으로 파티를 시작했다. 4주년 결혼기념으로 서로를 위해 편지를 적기도 했다. 서로에게 달달한 편지도 전했다. 한고은은 "오늘을 담아 내일을 기원한다"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감사함이 가득한 우리 두 사람, 당신을 사랑하는 아내 고은이"라며 마음을 전했다.


    옛 추억과 함께 크리스마스도 깊어졌다. 두 사람은 몇 주 뒤 올 조카를 돌보자고 얘기를 나눴다. 이어 네 살 어린 동생이 늘 딸같았는데도, 동생이 엄마가 된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우리도 부모 준비 연습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영수는 "사람들이 아기는 왜 안가지냐고 물어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한고은은 "겁나는 부분도 있었지"라며 유산이 한 번 있었다고 말했다.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아픔이었다. 혹시 상처가 될까 영수도 그 이후로 얘기를 안 꺼냈다. 한고은은 "결혼 첫해 임신됐다가 유산이 됐다"고 말했다. 그 이후 몸과 마음을 다잡을 시간을 가졌으나,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해서 경황없이 1년이 흘러갔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내년엔 식구도 늘려보자"면서 "딸이길 바라냐 아들바라냐"며 신영수에게 물었다. 두 사람은 똑같이 아들을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이 이렇게 유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이야기가 이날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쳐.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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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미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8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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