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전체 오늘의 작가 프라임/갤러리 전국작가 해외작가 사진작가 정치/사회/경제 연예/스포츠/문화 전국뉴스 TOP영상 피플/칼럼 특별인터뷰 행사/시상 포토 영상CF 커뮤니티
연예/스포츠/문화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솽고문의3
쉐보레 자동차
SK주식회사
노블진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조형우,새 앨범'Where'하이라이트 공개
2018-08-28 오전 2:49:20 한국미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조형우,새 앨범'Where'하이라이트 공개


    진종수 기자/ 싱어송라이터 조형우의 새 미니앨범 ‘Where(웨어)’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계절과 어울리는 감성 음악으로 찾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지난 23일 앨범 수록곡 메들리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하이라이트 영상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ASMR 분위기로, 영상과 함께 흘러나오는 조형우의 포근한 음색이 귀를 사로잡는다.


    조형우의 새 앨범 'Where'는 타이틀곡 '후회'를 비롯해 '청소', '안녕 노란 벽돌의 길', '후회(Band Ver.)', 그리고 싱글 또는 OST 곡으로 기발매된 '흉터', 'Fine', '꿈꾸는 잉여'를 포함해 총 일곱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후회'는 이별 후 상대방에 대한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내용으로, 피아노 선율과 조형우의 애절한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다. '후회'는 밴드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청소'는 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공간을 보여줘야할 때 깨끗하게 보였으면 하는 설레는 마음을 담았으며, '안녕 노란 벽돌의 길'은 소중하게 여겼던 곳과 이제는 이별해야 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꿈꾸는 잉여'는 지난 2016년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조형우가 작사가 김이나, 네티즌과 함께 생방송 중에 써 내려간 노래로,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날 자신만의 장소에서 뒹굴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여유로움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서 피처링이 있는 곡은 ‘흉터’와 ‘Fine’으로, 각각 래퍼 치타와 가수 장재인이 참여해 조형우와 음색 케미를 보여줬다.

    미스틱은 "데뷔 앨범에서부터 꾸준히 작사, 작곡 실력을 드러낸 조형우는 이번 앨범에서 곡 작업은 물론 기술적인 부분까지 직접 신경 쓰며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발휘했다”며 "조형우의 따뜻한 음색과 담백한 가사, 어쿠스틱 기반의 멜로디가 어우러져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이지 리스닝 앨범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형우의 새 앨범 'Where'의 음원은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앨범은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koreaes.com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저작권자©한국미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8-28 02:49 송고
    조형우,새 앨범'Where'하이라이트 공개
    최근기사
    새 배너
    광고문의4
    부스코판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미술신문TV
    www.hankook5.com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서울경영본부사장 겸 고충처리인 진종수/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형철
    신문등록번호 서울-다50390호 (재등록 2015.03.04)

    *☏서울발행본사/편집기획본부: 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보도자료 송부: seoulmaeil@daum.net
    *긴급기사제보/광고직라인 010-5757-3034
    *☏서울발행본사대표전화 (02)946-0003 편집국 직통 (02)981-0004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한국교원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seoulm.net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4.com  

    *COPYRIGHTⓒ 한국미술신문TV/서울연예스포츠신문TV/서울여성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