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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회계사 비율 삼일회계법인이 56%로 1위
2019-09-07 오후 6:09:31 한국미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등록 회계사 비율 삼일회계법인이 56%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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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46%), 한영(46%), 안진(40%), 삼덕(34%) ??

    5년미만 경력자 비율 1위는 한영회계법인



    김혜선 기자/ 삼일회계법인의 총인원 대비 등록공인회계사 비율이 55.6%로 상위 회계법인 중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각 회계법인이 발표한 2018 사업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삼정과 한영회계법인 등록공인회계사 비율이 45.8%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같은 내용은 일간 NTN가 9월3일 뉴스 보도한데 따른 것으로 이를 종합해 보면 안진회계법인은 40.1%, 삼덕회계법인은 34.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간 NTN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소속공인회계사의 근무경력의 경우에는 한영세무법인 5년미만 경력자 차지비율이 64.5%로 전체인원대비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삼정회계법인 61.1%, 안진회계법인 55.1%, 삼일회계법인 46.9%, 삼덕회계법인 6.2% 순이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매체는 삼일회계법인은 소속 공인회계사 중 5년이상 10년미만 경력자가 53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1년이상 3년미만 경력자가 407명이고, 1년미만 276명, 10년이상 15년미만 274명, 3년이상 5년미만과 15년이상 경력자가 각각 249명으로 제일 적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삼정회계법인은 1년이상 3년미만 소속공인회계사가 428명으로 가장 많았다. 5년이상 10년미만 경력자는 326명, 1년미만 경력자는 290명, 3년이상 5년미만은 248명, 10년이상 15년미만 173명, 15년이상 115명으로 10년이상 경력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영회계법인도 1년이상 3년미만 소속공인회계사가 312명으로 가장 많았다. 5년이상 10년미만 경력자는 219명, 3년이상 5년미만 경력자는 216명, 1년미만은 154명, 10년이상 15년미만 89명, 15년이상 67명으로 타 회계법인 대비 5년미만 경력자 차지비율이 제일 높은 만큼 10년이상 경력자가 적었다고 일간 NTN 이승겸 기자가 보도했다 . 


    매체는 안진회계법인 역시 1년이상 3년미만 소속공인회계사가 251명으로 가장 많았다. 5년이상 10년미만 경력자는 205명, 3년이상 5년미만 경력자는 133명, 1년미만은 131명, 15년이상 113명, 10년이상 15년미만 경력자는 101명이라고 첨가했다.


    삼덕회계법인은 소속 공인회계사 중 15년이상 경력자가 210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10년이상 15년미만 경력자가 129명이고, 5년이상 10년미만 85명, 3년이상 5년미만 15명, 1년이상 3년미만 경력자가 13명이다. 1년미만 경력자는 없다.


    한편 각 회계법인 소속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자격증은 세무사자격증이고, 그 다음으로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증 소지자가 많았다. 삼일회계법인은 세무사 2040명, 미국공인회계사 409명의 자격증 소지자를 보유하고 있다. 삼정회계법인 자격증 소지자는 세무사 1209명, 미국공인회계사 256명이다. 한영회계법인은 세무사 529명과 미국공인회계사 152명의 자격증 소지자가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이러한 각 주요 회계법인의 각종 현황 수치를 보도한 일간 NTN의 노력에 업계 관계자들은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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