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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구하라, SNS서 네티즌과 잠시 설전
2019-04-01 오후 12:14:46 한국미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쌍꺼풀 수술’ 구하라, SNS서 네티즌과 잠시 설전


    구하라


    "안검하수한 게 죄입니까?" 날선 해명에
    네티즌들 ‘무례하다“ 팬들끼리 공방
    구하라, 결국 해당 게시글 삭제..논란 일단락


    김혜선 기자/ 구하라가 쌍커풀 수술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과 SNS서 설전을 잠시 벌였다. 사건의 발단은 구하라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일본 도쿄걸스 컬렉션 런웨이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선 구하라가 뚜렷한 이목구비와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사진이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구하라에게 "하라. 쌍수(쌍커풀 수술) 왜 다시 했음"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며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다소 날서게 반응했다. 물론 이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한 네티즌은 "눈 안 했을 때가 더 예쁜데"라고 지적했고, 구하라는 "그렇죠. 그렇게 봐주시면 고맙겠다"라고 대응했다.


    그런데 구하라의 이러한 반응과 별도로 팬들은 성형을 지적한 일부 네티즌들이 무례하다며 공방을 펼쳤다. 구하라는 결국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번 구하라가 수술한 것으로 알려진 안검하수는 위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힘이 약해 위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치료 목적으로 쌍커풀 수술, 눈매교정 수술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구하라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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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미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01 12: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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